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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용 광고 촬영


일시: 2003년 12월 5일 -
장소: 일본 쿄토


[아름다운 그녀]

무이찌에는 일본에서의 광고 촬영을 위해 일본의
쌀쌀한 날씨로 인해 건강을 위협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일정을 수행하였다
. 일체 언론의 인터뷰를 받지 않은 채 일본에서의 3박 4일간의
촬영을 모두 마치고 돌아온 무이찌에는 계속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런 무이찌에를
두고 항간에서는 건강상태에 이상이 생겨 병원에
비밀리에 입원했다고 하는 소문이 줄을 이었다.
게다가 무이찌에 양어머니(故하관창선생의 부인)가 무이찌에가 치료를 받았던 양화의원의 문을 나서는 모습이 기자들에게 노출되면서부터 무이찌에의
건강 악화설이 다시금 불을 일으키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무이찌에의 매니져 마리앤은
무이찌에가 3박 4일간의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광고를 촬영했어야 했던 만큼 피로를 출기 위해 집에서 쉬고 있을 뿐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일본식 기모노를 비롯하여 비교적 어깨 노출이 심한 옷을 입었던 무이찌에는
일본의 계속 되는 추위에 상당히 고전을 하였다고 한다. 게다가 몇 일 동안이나 쉬지 않고 비가 내렸던 만큼 급격한 기온 감하와 날씨의 변덕으로 무이찌에는 홍콩 공항에 도착했을 때도 상당히 피로한 모습이였다
. 무이찌에는 야외촬영이 많은 만큼 추위를 피하기 위해 뜨거운 물을 가득 담은 물주머니를 준비했고 그것을 다리와 배 어깨 등에 올려 놓았다고 한다. 그러나 일본 측 보조가 물주머니의 온도를 적정하게 맞추지 못하였고 무이찌에는 보조가
물주머니를 대퇴부에 올려 놓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뜨거움을 호소하였고 마리앤은 곧 무이찌에가 가벼운 화상을 입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약간의 피부발진과 수포가 생김으로 무이찌에는 때 아닌 화상을 입게 되었고 안그래도 일본 광고 촬영의 피곤함으로 다소 침체되어 있던 무이찌에의 기분을 더욱 상하게 하였다고 한다. 무이찌에의 독특한 자연미와 일본
전통의 풍미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어 최고의 광고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콩으로 돌아온 이래 계속 집밖의 외출을 하지 않고 있는 무이찌에의 상태를 모두들 걱정하고 있는 만큼 마리앤은 신문사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무이찌에의 건강함을 전했다.
“무이찌에는 아무일도 없으세요, 단지 일을 하지 않으실 뿐이죠.” 무이찌에는 이번 일본행에서는 생선회는 물론 쇼핑도 하지 않은 채 호텔에서 휴식만 취했고 이에 마리앤은 그녀가
차가운 음식을 먹고 싶어 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쇼핑은 무이찌에가 피곤해 했기 때문에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일채의 식사는 모두 방안에서 해결하였으며 일본 측에서는
무이찌에가 좋아할 만한 갖은 귀한 음식들을 때때 마다 무이찌에에게 보냈다고 한다.

  -매염방 한국 공식 팬클럽 [백변매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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