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기능 끄기

 





[단지 휴식을 취하고 계실뿐이에요.]

무이찌에는 지난 10일 열기로 하였던 소아암 환자 돕기를 위한 자선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무이찌에는 자신의
빈자리에 후배들을 보내 그 자리를 메꾸도록 하였지만
여전히 그녀의 빈 자리를 채워질 수가 없었다. 

연일 두문불출 한 채 휴식만 취하고 있고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측근들의 답변이외에 무이찌에의 근황을 알 수 없게 되자 많은 황색 언론에서 무이찌에의 뒤캐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와중에서 무이찌에가 항암 치료에 대한 부작용으로 간기능 저하로 인한 간 세척 작업을 위해 몰래 양화의원에 입원 치료 중이라는 설과 함께 갖은 추측을 낳고 있다. 그러나 양화의원 측에 공식 확인을 한 바 있는 동방일보는 병원 입원 기록에는 전혀 무이찌에의 이름이 없었다고 전했고 그러자 다시 황색 언론은 가명으로 입원 했으며 그녀의 병실은 굳게 자물쇠가 채워져 있는 것이 분명하다며 무이찌에의 병 악화설을 주장했다. 또한 무이찌에가 그동안 팬들과 가족 친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줄곧 출연의 뜻을 나타내었던 장예모 감독의 [십면매복]에 최종 출연 불가 선언을 하자 많은 사람들이 무이찌에의 건강이 다시 악화 된 것이 아니냐는 심심치 않은 우려를 나타내었다. 그러나 지난 20일 모 자선콘서트에 참석했던 무이찌에의 어머니는 딸의 건강 상태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현재 평소와 전혀 다름 없는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으며 단지 홍콩에서 유행하고 있는 감기의 감염을 피하기 위해 또한 건강 회복을 위해 집에서 쉬고 있을 뿐이라고 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이찌에의 간 세척 설은 계속 적으로 흘러 나왔고 일부 황색 언론은 무이찌에가 다시금 위기를 맞았다는 근거 없는 설을 늘어 놓기에 이르렀다. 상황이 이쯤 되자 많은 무이찌에의 홍콩 팬들은 다시금 긴장감과 슬픔에 휩싸였고 무이찌에 측의 공식 발표 만을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였다.
현재 무이찌에의 집 앞을 내내 지키고 있는 많은 수의 기자들은 무이찌에가 전혀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고
얼마전 열린 내년 홍콩 연예인 협회의 총선에서 무이찌에가 불참의사를 표시하자 언론의 추측은 극에 달했다.
드디어 지난 24일 무이찌에의 대변인 마리앤은 이와 같은 온갖 추측에 일침을 놓으며 무이찌에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당연히 황색 언론의 주장은 거짓 입니다. 무이찌에가 병이 악화되었다니요!! 지금 무이찌에는 집에서 쉬고 계세요. 만일 무이찌에가 이들의 말을 듣는다면 얼마나 상심하겠어요!! 제발 다들 무이찌에를 아껴 주세요. 제발 그런 엉뚱한 말 좀 만들어 내지 마세요!! 무이찌에가 그녀의 건강을 회복할 때 까지만 기다려 주세요. 몇 달 후 그녀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다시 설 껍니다.
”  기자들은 연이은 질문을 쏟아 내었고
가명을 쓴 채 입원을 하였고 병실에는 큰 자물쇠를 채워 놓았다는 일부 황색 언론의 거짓말에 대해 마리앤은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아시다시피 홍콩의 병원에서는 모두 환자의
실명으로 입원 소속을 밟게 되어 있습니다. 가명을 쓰다뇨!! 법으로 정해진 일을 무이찌에가 어길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또한 자물쇠를 채워 놓았다니!!! 창의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만일 병실에서 불이라도 나면 어쩌죠? 제발 그런 엉뚱한 소리 좀 하지 마세요!! 당신들 정신 연령이 도대체 몇살입니까!! 할 일이 그렇게 없어요? 당신들이 그 말도 안되는 소문을 낸
다음부터 무이찌에의 건강을 묻는 전화가 하루에 수백 통씩 쇄도하고 있어요. 한 통화 받고 고개를 돌리기 무섭게 또 전화가 온단 말이죠.” 한 기자가 마리앤에게 이러한 소식들을
무이찌에가 알고 있냐고 물었고 마리앤은 큰일 날 소리를 한다며 소리쳤다. “당신들이 써 늘어놓은 거짓말을 내가
무이찌에에게 갖다 바칠 만큼 어리석다고 생각하세요?
무이찌에가 그것을 본다면 무척 상심할것이 분명합니다.
무이찌에는 지금 아주 현안히 잘 쉬고 계세요. 내일 친구들과 함께 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여실 계획입니다.”  
또한 무이찌에의 집을 방문했던 많은 후배 및 동료들이
무이찌에는 지금 아주 건강한 상태라며 언론의 무수한 추측이 너무나 과장 되었고 또한 근거없는 것이라며 팬들은
전혀 동요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그 중 무이찌에의 집을 가장 많은 방문했던 하운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가짜 이름을 사용해 입원했다구요? 그래 뭘로 썼데요? Hello Kitty 래요? 아님 베컴이래요? ( 모두 무이찌에가 좋아하는 것들 )
무이찌에는 아주 건강하세요. 단지 일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할 뿐이예요.” 

  -매염방 한국 공식 팬클럽 [백변매염방]-   

 
 

COPYRIGHT(C) 1999 - 2007. MUIKOREA.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