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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보낸 크리스마스]

무이찌에는 다산다난했던 03년을 보내버리고 희망찬 04년을 맞이 하기 위해 친구들과 후배들을 불러 조촐하게 크리스마스 파티를 가졌다. 무이찌에의 정상적인 휴식 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그녀의 저녁 식사 시간에 맞춰 열린
파티에서는 절친한 친구들과 후배들이 참석하였다.
무이찌에의 입맛에 따라 담백하고 맛이 순한 음식들이 주를 이루었고 그녀는 건강을 위해 일체의 주류를 입에 대지 않았다고 전했다. 무이찌에의 저녁 식사 시간인 오후 7시에 열린 파티에는 소영강, 하운시, 허지안 등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마리앤은 기자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평소보다 일찍 끝냈어요. 무이찌에의 휴식에 방해가 되면 안되니까 말이죠. 또한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무이찌에의 병세가 안좋아졌기 때문에 영화 촬영을 하지 못했던 것은 아니예요. 지금 대륙은 영하 20도 까지 기온이 떨어졌고 이 정도라면 어떤 홍콩 사람도 배겨 내기 힘든 온도가 아니겠어요? 무이찌에는 원래 추위를 잘 타는데가다 요즘처럼 건강 상태도 좋지 않을 때면 더욱 몸에 무리가 갈 것이 분명해요. 우리 모두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의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생각에는 많은 팬 여러분들, 그녀를 아끼시는 모든 분들이 동의하실 겁니다.” 또한 대륙에 홍보촬영으로 가 있는 사정봉은 무이찌에의 건강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다음과 같이 답했다. “내가 몇일 전 누나의 집을 방문했었을 때 아주 컨디션이 좋아 보였어요. 생각해 보세요. 정말 아프다면 정말 병세가 안좋아 졌다면 집에 있겠어요? 병원에 있어야지. 안그래요?”

  -매염방 한국 공식 팬클럽 [백변매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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