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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염방 생일회


일시: 2003년 10월 5일
시간: 오후 6시 - 11시 30분
장소: 침사초이 洲際호텔
참여: 초맹, 양한문, 소영강, 하운시, 유덕화, 오국영 등등


[팬들과 함께한 40번째 생일파티]

10월 10일 무이찌에의 40번째 생일을 맞아 10월 5일 팬들과 함께 하는 조촐한 생일 파티가 열렸었다. 여느해 보다 많은 400여명의 팬들과 절친한 동료들이 자리를 함께 하여 그녀를
축복해 주었다. 무이찌에는 매우 건강하고 활달한 모습이였으며 팬들의 환호에 일일이
답해 주었다. 그녀는 최근 치료를 위해 술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현장의 열기가 뜨거워지자팬들에게 건배를 권하며 약간의 술을 하였다.
 짧은 머리 스타일에 10만 달러가 넘는 명품 Chrone Hearts의 검정색 치마와 붉은색 외투를 입고 무대에 오른 무이찌에는 친구들의
축하 키스를 받으며 팬들에게 축하주를 권했다. 그녀는 생일회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이번 생일은 내게 아주 중요해요.
나이는 중요하지 않지요.
내 마음에는 기쁨이 있고 또 활력이 넘쳐요.
모두들 내가 아픈 사람 같지 않다고들 하죠.
여러분, 내가 지금 몸이 아주 좋다는 것을
믿어도 좋아요.
의사가 말하길 내가 나아가는 마치
슈퍼우먼 같다고 했어요.
의지력과 활력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내 앞에 놓인 풍파를 이겨낼 꺼예요.
내 자신을 포기하는 일은 절대 없을 꺼예요.
더욱 노력하며 내게 놓인
큰 공연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겁니다.”


이 자리에는 많은 친구들도 자리를 함께해 그녀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다. 특히 최근 함게 영화를 찍게 된 유덕화가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갑자기 등장한 꽃다발을 든 유덕화의 모습에 무이찌에는 무척 놀라며 기뻐했다. 유덕화는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劉: 점점 더 좋아지고 점점 더 아름다워지세요. 어제 집에서 당신 영화를 봤어요!
梅: 나도 봤는데. [수신 남녀]였어요. 조만간 당신과 함께 영화를 봤으면 좋겠어요. 」

무이찌에는 유덕화의 허리에 손을 올렸고 뒤이어 유덕화는 무이찌에의 뺨에 입을 맞췄다. 그러자 팬들은 다시 한번 키스 할 것을 외쳤고 유덕화는 다시 그녀의 반대편 뺨에다가 입을 맞췄다. 그리곤 계속 환호하는 팬들에게 이렇게 말했따.

劉: 오늘 생일의 주인공을 놀리면 안되죠~~ 」

 

그녀가 받은 선물 중 그녀를 가장 행복하게 했던 것은 한 대만 남성팬이 선물한 베컴과
무이찌에의 합성사진이였다. 무이찌에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병이 이미 80% 가량 완치
되었으며 조만간 100%라는 성공을 이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1월6일 열리는 연창회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 주최측에서는 2회의 공연을 연장하였다. 또한 무이찌에는 연창회에서 꺼꺼를 기리는 노래를 부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상해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하고 있긴 하지만 작년 연창회에 마찬가지로 빠른 곡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매염방 한국 공식 팬클럽 [백변매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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